난 분명히 38사기동대 다 보고나면 다른 필모로 넘어가서 봐야지 했는데 양정도가 내 발목을 붙잡고 안나줘.
처음 볼때부터 드라마 짜임새나 스피드감. 연출등 맘에 들어서 역시 오씨엔 하면서 보다가 김계장이 등장하는데 와아..
캐릭터도 착붙에 연기도 너무 잘하고 매력적으로 나오는거야. 그이후에도 양정도가 맹활약을 해서 미친!! 너무 재밌는데!! 를 반복하다가 이 드라마에 갇혀있어.
몸쓰는거나 표정, 대사치는거 다 너무 맘에 들어서 이런 장르물에서 또 보고싶어.
밥친구로 보다가 젓가락 내려놓게 만드는 양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