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감독은 올해 개봉할 영화 차기작 <비광>으로부터 <클라이맥스>의 힌트를 얻었다. “<비광>에도 여성배우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여기서 더 뻗어갈 수 있는 이야기는 영화보단 시리즈에 어울리겠다 싶던 차에 제작사의 제안으로 <클라이맥스>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잘 아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소재에서 파생할 수 있는 여성 서사가 다양할 거라 믿으며” <클라이맥스>를 완성했다.
카테 보다가 비광 얘기 보고 그랬었지 하고 찾아서 다시 보니 더 황당한ㅋㅋㅋㅋㅋㅋ 그냥 ㄹㅇ 이게 쓰고싶으셨구나 난 그냥 낚이고 배신당한 시청자 롤 하면 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