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혐관으로 잡아서 로맨스 이딴거 기대 1도 안했음 ㅋㅋㅋ
두 부부가 그냥 나쁜놈 나쁜년이라 개싸우는줄 알았지
근데 갑자기 2주전부터인가 순애 어쩌고 연하남 어쩌고 혐관부부 추방쀼의 키스하면서 억지로 쳐멕임 그럼 사람이라는게 그 감정선을 따라갈 수 밖에 없거든? 그런데 이 모든게 레즈 서사를 위한 밑밥이었다는게 갖고 논거 같아서 불쾌함 ㅇㅇ
두 부부가 그냥 나쁜놈 나쁜년이라 개싸우는줄 알았지
근데 갑자기 2주전부터인가 순애 어쩌고 연하남 어쩌고 혐관부부 추방쀼의 키스하면서 억지로 쳐멕임 그럼 사람이라는게 그 감정선을 따라갈 수 밖에 없거든? 그런데 이 모든게 레즈 서사를 위한 밑밥이었다는게 갖고 논거 같아서 불쾌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