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에 눈 돌아서
걍 남자고 여자고 다 후리기 쌉가능 캐라ㅋㅋㅋㅋ
양쪽으로 공사쳐서 비례 더 앞번호, 더 좋은 지역구 물어오라고 경매 붙이는 거지ㅋㅋㅋㅋ
둘 다 이 새끼가 갖고 노네 싶어서 괘씸하긴한데
이미 판은 벌어졌고
후계 구도로 싸우는거 다 알아서
먼저 다이하고 판에서 빠지기엔 존심 상하니까ㅋㅋㅋ
무한 레이즈 하는거지
그러면서 머리채 잡고 싸우는데
이제 정작 본처는 방태섭을 절대 사랑할 수 없고 달리 원하지도 않는 추상아
이래가지고 더 열받고ㅋㅋㅋㅋㅋ
그 순환구도 이용해서 방태섭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데
그래봤자 장난감이라
결국에는 잘놀았다 하고
버려지는 바람에
모든게 한여름 밤의 꿈처럼 끝나버리는
그런것도 재밌었을텐데
치정이 이쪽이 아니넼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