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순서 바꿔서 3화 이후 사건이 방태섭 선거유세 중에만 터졌어도 더 재밌었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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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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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설정이라도
어느 정도 낌새만 깔아놓고
한쪽은 정상 아닌 순애고 한쪽은 너무 동태라 이상한듯 하지만 어쨌거나 우리 부부 위로 사이좋게 올라갑니다 하하호호 하다가
선거유세 중에 갑자기
톱스타 C씨의 살인교사! 그리고 남편은 당시 담당검사?
이런식으로 렉카 터져서 밖에서 난리나고
방태섭이 추상아 완전히 소유하고 싶고, 다 알고 싶어서 쥐잡듯 뒤져도 못찾던 옛날 애인이 한지수 즉 동성인거 알면서
안으로도 개판나고
그치만 이대로 추락은 못하겠어서
자해 쇼 하고, 남의 무덤에 말뚝도 박고
서로 멱살잡고 쀼로 이인삼각 뛰는 그런거면
더 재밌지 않았겠냐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