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랑이 아니어도 부부라는 관계에서 나오는 재미가 있잖음ㅋㅋㅋㅋ
근데 걍 부부 얘기를 안다룸ㅠㅠㅠㅠ
막말로 추상아가 레즈고, 방태섭이 알고 결혼한거라도
방: 180도 돌아서 껍데기라도 갖고야 말겠어
추: 뼛 속까지 이용해주겠어
하고 결혼했는데
방: 야망이 더 커졌어
추: 어느새 같이 산 정이 생겨버렸다
해서 서로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도
밖에서는 서로가 서로한테 동아줄이니까 하하호호하는 그림도
잘 풀면 재미 있다고 생각함ㅋㅋㅋㅋ
근데 없어
걍 없어
그럼 대체 어디로 가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