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뜨고 진짜 별 생각을 다 했는데..ㅋㅋㅋ 좀 늘어지긴 했어도 정원이가 일방적으로 상아 도청하면서 알게된 사실들에 동질감 연민 느끼고 있었는데 미스테리 연상녀 상아가 정원이 찜쪄먹듯 꼬시는게 진짜 왜.. 왜 맛있지함
정원이가 엄마를 그렇게 잃은점이랑 상아 엔딩씬이 이 관계를 존나 흥미있게 만든것도큼ㅋㅋ 연대만 해도 맛있고 박재상2로 이용해도 맛있음
정원이가 엄마를 그렇게 잃은점이랑 상아 엔딩씬이 이 관계를 존나 흥미있게 만든것도큼ㅋㅋ 연대만 해도 맛있고 박재상2로 이용해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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