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개부터가 방태섭을 중심으로 하는 생존극이고
드라마 시작도 방태섭 독백인데
정작 얘가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셔서 검사가 됐고
거기서도 계속 닦이다가
여배우랑 결혼해서 스타 검사 되더니
공천노림
방태섭에 대한 정보가 이게 다임ㅋㅋㅋㅋㅋㅋ
이것조차 방태섭 입장에서 쭉 푼건 오프닝 뿐이고 나머지는 걍 여기서 한조각 저기서 한조각임
성격?ㅋㅋㅋㅋㅋㅋ
몰라 모르겠어
출세?
너 어디가 목표야 원하는 정상이 어디냐고 대통령이야 국회의장이야 당태표야 아님 일단 올라간다파야
사랑?
상아 누나를 위해서면 출세용 폭로도 참음 > 순애군
노트북도 박살냄 > 순애군
근데 누나 레즈 >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조?
정원 > 벌써 통수 맞았니?
종욱 > 222
상아 > 너 누나 전애인 알아 몰라 딱 정해
3화부터 갑자기 붕뜸ㅋㅋㅋㅋㅋㅋ
주화자가 방태섭이 아님 하다못해 시선이 방태섭을 쫓아가지도 않음
오히려 사건들은 추상아 중심으로 엮인게 더 맞지 않냐곸ㅋㅋㅋㅋ
드라마가 희안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