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 논술 문제로 스마트폰의 정보의 확장성이 어떤 영향을 끼칠거냐로 토론했었는데 요즘 세태보면 생각이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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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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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2011? 2012? 이쯤이었음
낙관론이 이제 이런 세상에 뭘 은폐하는건 더더욱 힘들어지지 않겠냐 주류 언론이나 방송사 신문사에서 얫날처럼 압박 넣어 틀어막으려해도 1인 미디어로 대응할수 있는 시대니까
vs 비관론이 사람들이 점점 자기 취향에 맞는 소식만 취사선택해 접하면서 더더욱 정보의 정확한 전달성은 떨어질거다 였는데
요즘세태보면 그 토론이 가끔 생각나더라 난 낙관론을 취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토론이 생각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