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어느날 갈 곳 없던 나는
춥지만 조용한 공원에서 밥을 먹기로함
푸드덕-
안녕
혼자 밥먹는 인간
어때 내 깃털의 아름다움이?
인간 밥먹는거 지켜봐주겠음

나를 믿고 편히먹으새
위풍당당ㅋㅋㅋㅋㅋㅋ
내 벤치 ㄹㅇ바로 옆에 저러고 앉아있었음 아는 새인줄ㅋㅋㅋㅋㅋㅋ 따봉 까마귀야 고마웠어
초겨울 어느날 갈 곳 없던 나는
춥지만 조용한 공원에서 밥을 먹기로함
푸드덕-
안녕
혼자 밥먹는 인간
어때 내 깃털의 아름다움이?
인간 밥먹는거 지켜봐주겠음

나를 믿고 편히먹으새
위풍당당ㅋㅋㅋㅋㅋㅋ
내 벤치 ㄹㅇ바로 옆에 저러고 앉아있었음 아는 새인줄ㅋㅋㅋㅋㅋㅋ 따봉 까마귀야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