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심이고 뭐고 다 부서져 처참한 기분으로 약재 하나 하나씩 줍고 있을때
같이 주워주고...


아버지의 죽음으로 설 땅을 잃었을때
아버지를 위한 제수과일을 하나 하나 주워서 건네고...
은조에게 열은 어느때건 온기를 건네는 사람.
그러나 같이는 가지 못할 이라 생각하기에 거부해야만 하는 사람.
허나 과거와 이때와 다른건 은조의 마음이야.
이젠 거부해야만해도 더이상 모진말을 할 수 없는 여인이 되버려서...

자존심이고 뭐고 다 부서져 처참한 기분으로 약재 하나 하나씩 줍고 있을때
같이 주워주고...


아버지의 죽음으로 설 땅을 잃었을때
아버지를 위한 제수과일을 하나 하나 주워서 건네고...
은조에게 열은 어느때건 온기를 건네는 사람.
그러나 같이는 가지 못할 이라 생각하기에 거부해야만 하는 사람.
허나 과거와 이때와 다른건 은조의 마음이야.
이젠 거부해야만해도 더이상 모진말을 할 수 없는 여인이 되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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