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aangi150541/status/2037900556518437022
연이사한테 네가 너무 착해서 끌어안는 죄책감이라고
탓한적 없다고 내려놓으라고 고생많았다고 말해주는 나나쌤도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있을텐데도 왜 말하지 않았냐 숨겼냐 그런말보다
솔직하게 할머니랑 대화하는거 들었다고
연이사 0.1초도 탓한적 없다며 털어버리라며 웃어주는 하영이도
너무너무너무 좋은 사람들 ㅠㅠㅠㅠㅠㅠㅠ
연이사한테 네가 너무 착해서 끌어안는 죄책감이라고
탓한적 없다고 내려놓으라고 고생많았다고 말해주는 나나쌤도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있을텐데도 왜 말하지 않았냐 숨겼냐 그런말보다
솔직하게 할머니랑 대화하는거 들었다고
연이사 0.1초도 탓한적 없다며 털어버리라며 웃어주는 하영이도
너무너무너무 좋은 사람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