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률 얘기 아님 배우 얘기 아님
20살 28살 지우는 이해도 가고 공감도 가고 안타까웠음
그런데 38살 지우는 이해도 안가고 너무 불호임
특히나 직장인 기자 차장으로서의 경도를 하나도 이해도 존중도 안해주는게
납득이 안감
다짜고짜 자기 이혼기사 내라고 윽박지르는거랑
자기 보도사진 찍어달라고 몇날몇일 징징대는거
특히 직장인이고 차장까지 되는 직장에서 임무가 있는 경도인데 지 맘대로 스페인 가야한다고 강요하는거 전부 이해 안되네
내가 이해 안된다는거니까 이해되는 사람은 지나가 주시고
극중 경도야 사랑하니까 다 이해하고 감당 하는거겠지만 나는 이해가 힘들다
그외 동운일보 사람들 경도 사람들은 밸런스도 좋고 다 너무 좋은 사람들임
그럼에도 근래에 본 멜로드중엔 재밌게 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