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편 보고있는데 가족들에게 우영우 소개해줬을때 그런 반응을 예상 못하지도 않았을테고 미리 언질을 주던지 했어야지 왜 사람들이 그런식의 반응을 하면 발끈하는건지 모르겠음 더군다나 가족이면 당연한거아님..?
그리고 분명 최수연이 경고했음에도 본인이 벅뚜벅뚜 시작해놓곤 답답해하는것도 이해안감
아니 진짜 솔직히 말하면 마음이 생긴것부터 신기함..
그리고 분명 최수연이 경고했음에도 본인이 벅뚜벅뚜 시작해놓곤 답답해하는것도 이해안감
아니 진짜 솔직히 말하면 마음이 생긴것부터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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