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한 영화 이렇게 많이본게 처음인데ㅋㅋ
봐도봐도 새롭게 보이는 장면도 있고 마지막 장면에 대한 감상도 달라서 신기해
상영관에서 다 내려갈 때까지 앞으로 몇 번 더 갈거같은 기분ㅋㅋㅋ
이게 참 영화보고 나갈때 홍위만 거기에 두고오는 느낌 든다는데 무슨말인지 너무 잘 알겠고 ㅠ 항상 나갈때마다 그생각들어ㅠ
볼 때마다 마음에드는 장면 바뀌는데 오늘은 잡혀갈때 뒤돌아보는 모습이 너무 처연해서 울컥하더라ㅠㅠㅠ왕이 아니라 17살이 뒤돌아보는거같아서 진심 슬펐음
왕사남을 n번 볼 수 있는 시기에 살고있음에 감사함ㅋㅋㅋ
그리고 전하 미모는 오늘도 눈부시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