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누적 관객수를 살펴봤다. '프로젝트 Y'(14만) '시스터'(7만) '하트맨'(24만) '넘버원'(27만) '삼악도'(8만) '메소드연기'(5만) '매드 댄스 오피스'(4만) 등이 관객에게 철저히 외면 받았다. 특히 한소희-전종서의 만남으로 해외에서부터 호평 받은 '프로젝트 Y'는 손익분기점이 110만명에 불과 한데도 14만명 밖에 동원하지 못하며 참패했다
그냥 잘되는 영화만 잘되더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누적 관객수를 살펴봤다. '프로젝트 Y'(14만) '시스터'(7만) '하트맨'(24만) '넘버원'(27만) '삼악도'(8만) '메소드연기'(5만) '매드 댄스 오피스'(4만) 등이 관객에게 철저히 외면 받았다. 특히 한소희-전종서의 만남으로 해외에서부터 호평 받은 '프로젝트 Y'는 손익분기점이 110만명에 불과 한데도 14만명 밖에 동원하지 못하며 참패했다
그냥 잘되는 영화만 잘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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