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도 여러명이 아닌 한명을 대표격으로 처리하고
마을사람도 여러명 있지만 특정인을 계속 깔아둬서 누가누구임 이런거 없고
오로지 단종과 끝까지 함께한 엄흥도 이 둘의 타임라인에 포커스 돼서 되게 깔끔한데 여운이 개심한 그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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