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껍데기만 보면 현실인가 미래같기도하고 미스테리인가하면 또 sf장르같아 보이겠지만 이건 너와 내가 만나서 만들어내는 '이야기'임
세상이 다 차가운거에 둘러쌓여 있는거 같아서 사는게 다 그렇지..하고 자조하면서 살잖아?
근데 우린 내심 모든걸 따뜻하게 보고싶어함
로봇청소기에도 이름 붙여주는게 사람이라잖아
이 영화는 우리가 살고싶은 그런 동화같은 이야기가 담겨있음
세상이 다 차가운거에 둘러쌓여 있는거 같아서 사는게 다 그렇지..하고 자조하면서 살잖아?
근데 우린 내심 모든걸 따뜻하게 보고싶어함
로봇청소기에도 이름 붙여주는게 사람이라잖아
이 영화는 우리가 살고싶은 그런 동화같은 이야기가 담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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