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굳이 상처를 끄집어내지 않는 것도 누군가의 행복을 지켜주는 방법이겠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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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
조회 수 193
라고 했는데
그래서 어떻게든 상처 안건드리면서
자신을 설명하려했는데 우리찬이ㅠ
https://x.com/i/status/2030300695816220791
라고 했는데
그래서 어떻게든 상처 안건드리면서
자신을 설명하려했는데 우리찬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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