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이란 단어 입에 올리는것도 조심스럽던 시절이 전생임 (주어 왕사남) https://theqoo.net/dyb/4142830031 무명의 더쿠 | 00:30 | 조회 수 176 ㅋㅋㅋㅋ이제 천육백이 언제 넘느냐 그 이야기를 하고있다니..놀라워..그러면서 더 많이 봐줫음 싶고 어서 오티티로 보고도싶곸 양가감정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