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좀 답답했는데 사실 현실에서 이런 일 많으니까 아집과 오해로 소중한 걸 놓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니까 오늘 끝까지 보고 나니까 조금 이해가 간다 요즘 일분 안에 판가름내야 한다고 얼마나 속도전인데 고구마라고만 해서 미안하네 난 또 오늘 깨달음을 얻고 고마워졌어 이 드라마 나한테는 선물같은 드라마다
후반부에 좀 답답했는데 사실 현실에서 이런 일 많으니까 아집과 오해로 소중한 걸 놓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니까 오늘 끝까지 보고 나니까 조금 이해가 간다 요즘 일분 안에 판가름내야 한다고 얼마나 속도전인데 고구마라고만 해서 미안하네 난 또 오늘 깨달음을 얻고 고마워졌어 이 드라마 나한테는 선물같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