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과정따윈 개나줘 상태인거같고
자기가 정해놓은 데칼, 심어놓은 대사들만 회수하는 데 집중할거같아서
그리고 이 둘이 결혼엔딩아니고 떨어지면 또 백퍼 헤어지는 결말일거같아ㅋㅋㅋ 봄은 온댔으니까 희서도 조카얘기 계속하고 결혼얘기도 자주나오고..자기가 뿌려놓은 떡밥회수에만 급급해서 결혼엔딩일듯 ㅋㅋ결혼이후 연우리 삶이 나온다던지
자기가 정해놓은 데칼, 심어놓은 대사들만 회수하는 데 집중할거같아서
그리고 이 둘이 결혼엔딩아니고 떨어지면 또 백퍼 헤어지는 결말일거같아ㅋㅋㅋ 봄은 온댔으니까 희서도 조카얘기 계속하고 결혼얘기도 자주나오고..자기가 뿌려놓은 떡밥회수에만 급급해서 결혼엔딩일듯 ㅋㅋ결혼이후 연우리 삶이 나온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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