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왕사남 오티 받으러 갔는데 내 앞에 초딩들 4팀? 정도가 부모님이랑 와서 뭔가 디게 훈훈하고 울컥해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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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조회 수 259
딸이 좋아하니까 같이 따라와서 오픈 부터 대기하는거 같은데(4명이 친구인듯), 티켓 받고 나서 좋아하는 딸만 보고 딸 사진 찍고 그러더라ㅠㅠ
엄마의 최애는 딸이라는 말이 생각나서 훈훈하고 울컥했음ㅠㅠ
엄마의 최애는 딸이라는 말이 생각나서 훈훈하고 울컥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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