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한 감정이지 않을까?
이 인물은 왜 이 인물이랑 친해진거야?
등등 보는 사람이 확신 없이 각자 생각하게 만든 것부터가 문제인거 같음 보자마자 직관적인 내용이 들어와야 되는데 다 뿌얘
이 공백은 연출이랑 연기력으론 절대 못 채움... 진심 누가 해도 못 채움
마지막엔 진짜 마무리라도 잘 지으면 좋겠슨
이 인물은 왜 이 인물이랑 친해진거야?
등등 보는 사람이 확신 없이 각자 생각하게 만든 것부터가 문제인거 같음 보자마자 직관적인 내용이 들어와야 되는데 다 뿌얘
이 공백은 연출이랑 연기력으론 절대 못 채움... 진심 누가 해도 못 채움
마지막엔 진짜 마무리라도 잘 지으면 좋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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