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영월군수? 였나 단종전하한테 좀 못되게 굴었는데
그거 알고 영월주민분들이 그 군수 지나갈때
몰래몰래 돌던져서 맞췄다는거랑
그리고 다들 영월의 단종묘 위치 알고 있었다는거.
군왕의 묘라고 불려왔다고 본거같은데
후손에게 전해주면서도 지킨게 너무 대단하다 생각했어.
그거 알고 영월주민분들이 그 군수 지나갈때
몰래몰래 돌던져서 맞췄다는거랑
그리고 다들 영월의 단종묘 위치 알고 있었다는거.
군왕의 묘라고 불려왔다고 본거같은데
후손에게 전해주면서도 지킨게 너무 대단하다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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