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들처럼 도파민이 터지는 삼각도 아니고
산이 마음이 넘나 린에게로 스며들듯 기우는게 보이고 완전히 기울어진 것 같은데 이상하게 리셋도 아닌 것이 계속 의미도 없이 원이랑 엮는거 같은데 맞아? ㅜㅜ
남주들 아무도 여주탓 안하는데 여주 혼자 셀프삽질?하며 둘 사이에서 균형 맞추려는 이거 언제까지 계속 돼?
캐릭터들 다 엄청 좋고 럽라 한쪽만 보면 엄청 잘 썼고 넘좋은데 삼각 끼워넣어 억지로 끌려고 하는게 이상해 ㅋㅋㅜ
저울추 기울어진게 보이는데 그냥 선택과 집중을 하지 잘 보고 있는데도 넘아쉽ㅜ
배우들이 너무 좋다 서로 케미도 좋고 윤아랑 홍종현 겁나 잘 어울려 셋 다 연기도 잘하고 대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