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객관적으로 그러네..
통영만 관련하면 훨씬 평정심을 못찾고 이성을 잃고
애착이 진짜 크고 태서가 아직 그걸 넘어설 정도가 아님
배우가 잘못 연기한것도 디렉이 그런것도 아니고
대본상 설정이 정말 그러한듯해
서울가려다 스테이에 남아버리는거랑 (당연히 태서 모르게)
익숙하게 스테이에서 여유를 즐기고 너무나 편안해보여
오이도에서 손잡으면서 여기가 집이야 맞아 하는것도
아닌데 스스로 다짐하고 세뇌하는 듯해.
남은 회차에서 태서가, 태서와 함께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깨달을거 같지만
일단은 7,8에선 맘이 거기까지라
은아가 전부인 태서에게 또 상처주고 멀어진거
우리랑도 멀어지고 민심도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