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차고 이제 좀 진정되는 단계라 울음 덜 나서 배우들 얼굴이랑 연기 자세하고 보고 옴
배우들 연기가 깨끗하고 큰 화면으로 자세하게 다 보이는데 감탄만 나오더라 기회되면 꼭 가서 봐라
마지막 강 건너는 씬에서 엄흥도 얼굴 자세히 보이는데 지금까지 중에 제일 몰입되고 소름돋았고
이홍위의 모든 장면은 연기도 모습도 너무 아름다운거 알고 있었지만 예상을 뛰어 넘더라고
특히 범의 눈과 도포자락 휘날리며 활 쏘는 장면은 첫눈 때보다 더 충격받음
보고 나서 왜 이제야 월타를 알게되고 수플관을 알게됐는지 원망스러웠음
다시 걸리게되면 심야라도 또 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