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영화 파급력은 다르긴 하다 싶음 https://theqoo.net/dyb/4142038614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436 체감도 크고 영화 외적으로 영향주는 것도 많고 왕사남은 지역 경제 활성화 + 독서붐이라 긍정적인 게 더 커서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