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도 있고 상처도 있는
멋있고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불안정 사람들이 조용하게 애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야기라서 좋아
나는 이런 드라마가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건 어려운걸 알아서 지금 매우 감사하게 보고있는 중
이제 2편만 남았다니 이게 제일로 슬픔ㅠㅠ
흠도 있고 상처도 있는
멋있고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불안정 사람들이 조용하게 애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야기라서 좋아
나는 이런 드라마가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건 어려운걸 알아서 지금 매우 감사하게 보고있는 중
이제 2편만 남았다니 이게 제일로 슬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