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위기?가 하나니까 말하려다가 말고 말하려다가 끝내고 그거 말 못하니까 더 나아가질 않고 이런 방식이 넘 반복적이긴 해 차라리 7 8부쯤에 공개하고 위기가 필요하면 다른 위기를 하나 더 구상하는게 좋았을 것 같음
이라고 내 생각을 썼지만 사실 내 말이 정답도 아니고 지금이 좋은 덬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작가의 방식도 존중합니다
이라고 내 생각을 썼지만 사실 내 말이 정답도 아니고 지금이 좋은 덬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작가의 방식도 존중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