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판단도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화내는 역치가 낮은사람도 많아
그래서 별거 아닌일에도 이건 화내도 될일이다 하면서 버럭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임
끓는점이 낮으니까 화날일도 많고 화를 자주 내면 자기 정신건강에 좋은일도 아니고 남들 당황시키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일도 상대적으로 자주 생길수있음
그래서 마음을 다스린다는거에는 이런것도 포함되는거같아
화가 나는 끓는점을 높이기
화가 난다고 해서 일일이 다 화를 내야되는건아니니 자제력을 키우기
요즘 내가 노력중인 부분임
솔직히 ㅈ도없는 젊은여자가 일일이 여기저기 화내고 다니다가 뭔일당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있고 위에 서술한 중에서도 화내는 역치가 어마어마하게 낮아서 진짜 상상도 못할일로 폭발하는 사람도 있으니깐 조심해야되는세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