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가 과거에 온갖 짐 다 짊어져서 미래 생각하기 싫을 때
은아한테 위로 받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줘서
태서한테 은아의 존재가 너무 크고
그게 재회해서 갈등 있어도 풀려고 노력하고 붙잡고 있는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과거랑 비슷한 상황에 은아한테 위로는 커녕 상처받고 결국 버겁다고 말해서
뭔가 여지가 없어진 느낌이라
담주가 막방인데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짐ㅋㅋㅋㅋㅋ
태서가 과거에 온갖 짐 다 짊어져서 미래 생각하기 싫을 때
은아한테 위로 받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줘서
태서한테 은아의 존재가 너무 크고
그게 재회해서 갈등 있어도 풀려고 노력하고 붙잡고 있는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과거랑 비슷한 상황에 은아한테 위로는 커녕 상처받고 결국 버겁다고 말해서
뭔가 여지가 없어진 느낌이라
담주가 막방인데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