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 가족을 죽인 원수의 자식이랑 사랑에 빠지는 거 되게 흔한 클리셰 아닌가? https://theqoo.net/dyb/4141075671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153 나도 이해가 안가는 심리긴 한데 ㅋㅋㅋㅋㅋ 고대부터 사랑받은 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