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치정, 여성 연대 이런 키워드들에 대해 생각한 것도 그렇고 결이 달라버림 그래서 앞으로 내가 이 작품을 보는데에 계속 감독이랑은 안맞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버리는게 제일 큰일임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