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콤플렉스 있었거든
옷 사러 가서 바지 입다가 허벅지에서 걸리면 막 울고 그랬었음
근데 교환학생으로 스페인에서 반년 살 때 치유됨ㅋㅋㅋ
거긴 진짜 남이 뭘 하든 그러려니하고 절대 외양 가지고 뭐라 안해서 나도 점점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
옷 사러 가서 바지 입다가 허벅지에서 걸리면 막 울고 그랬었음
근데 교환학생으로 스페인에서 반년 살 때 치유됨ㅋㅋㅋ
거긴 진짜 남이 뭘 하든 그러려니하고 절대 외양 가지고 뭐라 안해서 나도 점점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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