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신재하가 '골드 디거'에 합류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재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골드 디거'는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원작에서는 60세 생일을 맞은 이혼녀와 33세 청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나선다. 이들은 원작 기준 27세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상연하' 러브스토리를 그릴 전망이다.
신재하는 김희애의 아들을 연기한다. 삼남매 중 둘째로, 앞서 김지은이 첫째 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김지은과는 남매 호흡을 맞추게 됐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재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골드 디거'는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원작에서는 60세 생일을 맞은 이혼녀와 33세 청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나선다. 이들은 원작 기준 27세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상연하' 러브스토리를 그릴 전망이다.
신재하는 김희애의 아들을 연기한다. 삼남매 중 둘째로, 앞서 김지은이 첫째 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김지은과는 남매 호흡을 맞추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99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