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씬 좋아서 복기하고 싶은데
순서가 기억이 안나
단종: (관아 안으로 들어오며) 멈추어라
영월군수: 엇 나으리
단종: 이 자를 풀어주어라
영월군수: 어휴 나으리, 나으리를 헤하려 한 자일지도 모릅니다
단종: 내 혼자 있으니 적적하여 말동무라도하려 내가 불렀다. 그러니 풀어주어라
영월군수: (한명회 쪽을 바라보며) 어떻게 할까요 나으리
⬇️⬇️⬇️⬇️여기 순서가 기억이 안남
한명회: (비웃으며) 쳐라
단종: (나지막이) 한명회 네 이놈
한명회: 매우 쳐라
단종: 치지 말라했다
한명회: 노산 저것이 지가 아직도 왕인줄 아나보구나
단종: 한명회 네 이놈!!! 니가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
한명회: 200대.. 300대..! 쳐서 죽여라
단종: (분노가 끓어오름)
한명회: 지금 당장 배소로 돌아가지 않으신다면, 놈은 오늘 맞아 죽습니다
엄흥도: 나으리, 돌아가주십시오. 태산이가 죽는다하지 않소
단종: (울분이 차오르나 뒤를 돌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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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순서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