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진이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에 캐스팅됐다.
2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희진은 '러브 클라우드'에 출연한다. 최희진은 극중 제주공항 관제팀의 활력소인 한나를 연기한다.
앞서 이 작품에는 배우 송중기와 박지현, 이시우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러브 클라우드’는 전직 비행교관이었던 강우주와 예비 조종사였던 안하늬가 7년 뒤, 사랑도 날씨가 되는 신비로운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다시 만나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KBS2 '오월의 청춘'(2021), 드라마 '하이쿠키'(2023)의 송민엽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채널은 미정이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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