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길수가 연시은 뺨에 칼빵 그었을때 https://theqoo.net/dyb/4140200369 무명의 더쿠 | 17:19 | 조회 수 225 상처난 주변까지 붓듯이 빨갛게 올라온거 볼때마다 내가 다 아파서 인상 찡그리게됨 으ㅠ 분장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