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단종자리 딱히 양날의 검이었는지 모르겠음. 그냥 득 밖에 없어보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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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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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잘됐든 망했든ㅇㅇ
업계에 20대 배우가 주연으로 눈도장 찍고 큰영화 투톱주연 자리 경험해본다는 거 자체가 그냥 대박 같은데
박지훈은 거기서 더 잘해내서 더 많은 득을 가져갔다곤 생각하지만
연기 못했으면 독박썼을거다 욕개쳐먹었을거다 요런 얘기도 너무 극단적인 가정이라 생각해서 딱히 공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