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업 편지서사 빨아쓰자 https://theqoo.net/dyb/4139739975 무명의 더쿠 | 11:24 | 조회 수 103 첫사랑이 바로 옆에있는데 전혀 모르는채로 계속 부딪히고 입덕부정하면서 스며들고 글씨체로 의심하고 밝히고싶은데 밝힐수없어서 뒤지게 구르고 결국 밝혀지고 마주치고 진짜 존맛인데 아깝다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