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는대로
서사 따라갔더니 그게 서브라는거임
당시엔 뎡배도 안할때라
믿을수가 없어서 같이 보던 트친이랑
계속 현실부정하면서 봄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편지서사 봉인되는거 보고
아 ㅅㅂ 진짜 이게 서브였다니..ㅋㅋ
13회같은건 그럼 왜 준거야 하면서 보곸
마지막회 보지 말까 마음 찢어질거 같은데
하다가 안보기도 아까워서 걍 봄 ㅋㅋㅋㅋ
당시엔 증말로 슬펐다고 ㅋㅋㅋㅋㅋㅋ
서사 따라갔더니 그게 서브라는거임
당시엔 뎡배도 안할때라
믿을수가 없어서 같이 보던 트친이랑
계속 현실부정하면서 봄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편지서사 봉인되는거 보고
아 ㅅㅂ 진짜 이게 서브였다니..ㅋㅋ
13회같은건 그럼 왜 준거야 하면서 보곸
마지막회 보지 말까 마음 찢어질거 같은데
하다가 안보기도 아까워서 걍 봄 ㅋㅋㅋㅋ
당시엔 증말로 슬펐다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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