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욕심내서 컨닝했던걸로 본인 마음 갉아먹던 섭남이 커서는 여주한테 다른사람인척 거짓말하면서 옆에 있다가 이제 더이상 다른 거짓말로 무언가를 이루지 않고 털어놓으면서 나로서 성장한다
이런 서사였으면 이해갔을거같은데
끝까지 자기거라고 아둥바둥하는 남주캐릭터라서 어째서..? 왜...? 그럴거면 컨닝서사를 왜....???? 진짜 의아한 설정 ㅋㅋㅋㅋㅋ
어릴때 욕심내서 컨닝했던걸로 본인 마음 갉아먹던 섭남이 커서는 여주한테 다른사람인척 거짓말하면서 옆에 있다가 이제 더이상 다른 거짓말로 무언가를 이루지 않고 털어놓으면서 나로서 성장한다
이런 서사였으면 이해갔을거같은데
끝까지 자기거라고 아둥바둥하는 남주캐릭터라서 어째서..? 왜...? 그럴거면 컨닝서사를 왜....???? 진짜 의아한 설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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