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가 친아빠가 진짜 개비라서 상디가 어릴때부터 학대 많이 받다 겨우 탈출해서 제프 만난건데
제프가 상디한테 여자는 때리는거 아니다, 만약 너가 여자를 때리면 너한테 벌주고 자기가 죽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상디가 왜 잘못은 내가 했는데 당신이 죽냐, 하고 물으니까 제프가 '그게 부모의 도리다' 뭐 이렇게 말해서.. 상디한테 처음으로 아버지가 생긴 장면이기도 함 ㅠㅠ
그래서 상디는 절대 제프 잎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짓을 하지 않으려고 그 신념을 굳건히 유지중인 거.. 여자 좋아하는건 걍 천성이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