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원만 봤을때는 약간 왜 저렇게까지?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클투까지 보고 나니까 수호와 시은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와닿아서 클투 다 보면 다시 클원으로 돌아가게됨 클원만 봤을때랑 클투까지 봤을때랑 감상이 많이 달라져서 계속 과오옴 클투처럼 그냥 바로바로 풀어버리고 이러면 얼마나 좋아 너무 소중하고 아끼니까 혼자서 어떻게든 애쓰는데 그럴수록 안좋게 돌아오는게 미치겠음 그러니까 서로 미안해하고 ㅅㅂ... 근데 심지어 그것마저 연시은 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