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클투 나온날에 바로 보던 웅웅이들 실시간 반응을 잊을 수가 없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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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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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투 전에는 하도 태클이 많아서 막 쿠션어 쓰면서 깊은 우정도 사랑의 한종류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클투 보면서 .....???? 우정..? 얘들아 이거 뭐야? 하던 거ㅋㅋㅋㅋㅋㅋ
수호시은 대서사 완성되면서 물밀듯이 들어오던 미친듯이 많은 신규 수시러들을 잊을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