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방과후 강사 성희롱한 교직원, 교육청과 교감은 분리조치 민원접수 거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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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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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jq2-Bp2HjU?si=ICbPHUF3QSTRHUxJ
(더쿠가입 5년만에 처음 글 써보는데 스퀘어는 포인트가 없다하고, 케톡이랑 드영배가 가장 화력이 좋다해서 여기에 쓰는 점 이해해줘ㅠㅠ
방과후 강사가 전산실 직원한테 성희롱 및 강제추행 당했는데, 가해자는 신기들려서? 그런거라고 헛소리하고,(귀신:억울)
결국 피해자가 교감한테 분리조치 요청했는데 정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어. 이후 교육청 장학사도 같은 이유로 민원접수 거부했다가 뒤늦게 오안내 인정함.
뒤늦게 전화로 재안내했다고 뻔뻔하게 나오는데 피해자는 공황장애랑 과호흡으로 응급실가서 스스로 손소독제까지 삼켰어.
이 글을 보는 모든 여자들은 더이상 이런 일을 겪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영상 한번씩만 봐주고, 진상규명 및 엄벌 원한다는 댓글 한번씩 남겨주면 너무너무 고마울것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