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뭐 이런 거 내 돈 주고 가서 본 적이 없음
곡성이랑 파묘 장화홍련 이런 건 재미있었는데 그건 공포가 아니라서...
내가 어떨지 모르겠어
혼자 사는데 그 날 밤에 잠도 못 자고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 다닐 때 담력 시험은 다 너무 허술해서 웃으면서 다녔는데(뒤에 사람들 기차처럼 매달고)
영화는 돈을 들여서 진짜같이 만든거라 용기가 안 생김 .......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지? 잊을 수 있겠지?
곡성이랑 파묘 장화홍련 이런 건 재미있었는데 그건 공포가 아니라서...
내가 어떨지 모르겠어
혼자 사는데 그 날 밤에 잠도 못 자고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 다닐 때 담력 시험은 다 너무 허술해서 웃으면서 다녔는데(뒤에 사람들 기차처럼 매달고)
영화는 돈을 들여서 진짜같이 만든거라 용기가 안 생김 .......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지? 잊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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