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 한 맺힌 거 끊임없이 곱씹고 동네방네 알리는 거 보면 제때 성불하는 것도 복 같음
무명의 더쿠
|
16:32 |
조회 수 176
그게 뭐 그렇게 좋은 거라고 그렇게 끊임없이 되새김질하는지 알 수가 없음
특히 당사자도 그냥 묻고(혹은 까먹고) 넘어가는데 팬이라는 사람들이 한 맺힌 거 계속 전승해서 처음 입덕하는 사람들한테까지 한 주입하는 거 보면 속이 막 답답함
특히 당사자도 그냥 묻고(혹은 까먹고) 넘어가는데 팬이라는 사람들이 한 맺힌 거 계속 전승해서 처음 입덕하는 사람들한테까지 한 주입하는 거 보면 속이 막 답답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